[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용진이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7일 개그맨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19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안고 있는 이용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용진은 어린 아들을 꿀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깜찍한 아들의 뒤태와 따뜻한 부자 투샷까지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해 7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했고, 같은 해 9월 19일 득남했다.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