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하얀색 무대 의상을 입고 천사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다현은 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MAMA 고마워요 원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현은 어제 열린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무대 의상을 입고 있다. 다현의 뽀얀 피부에 특히나 잘 어울리는 흰색 무대 의상은 다현을 더욱 빛나게 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26일 정규 2집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 타이틀곡 'I CAN'T STOP ME'를 공개했으며 6일 열린 '2020 MAMA' 무대에서 신곡이자 팬들에게 주는 선물인 'CRY FOR ME'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