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기은세가 요리 실력과 함께 통 큰 배포를 뽐냈다.
기은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이를 발견한 어제 그저 냉이 봉골레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일이 커져 버렸다 오랜만에 만난 아부지가 맛있다고 파스타를 두그릇이나 드셨고 그래서 행복했다 아참 그리고 엄청큰 파스타팬은 두턱이 되도록 들어 보아도 들리지 않았다고 한다. 어제의 주방일기 끝.#homesweethome #homecooking #기여사네집#기여사요리이야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완성된 요리에 마지막으로 맛을 더하는 중이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기은세는 프라이팬을 두 손으로 잡아 올려 보지만, 그냥도 무거워 보이는 팬에 파스타까지 잔뜩 담겨 있어 힘을 써도 버거운 듯 보인다. 완성된 파스타는 식당에 내놓아도 손색없어 보여 기은세의 요리 실력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