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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남편♥'김준희, 45세 맞아? 잡티 하나도 없는 민낯 꿀피부

입력 2020-12-07 13: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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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깐달걀 같은 꿀피부를 뽐냈다.

7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기초 화장품을 바른 채 카메라를 향해 피부를 드러내보이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극강의 꿀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름다운 김준희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김준희는 SNS로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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