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수, 3살 딸 고사리손으로 엄마 네일 케어.."어린 주인장, 고객 취향 안 물어"

입력 2020-12-07 17: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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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지수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7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일 패디 케어 중. 주인장이 어리다. 세 살정도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고객 취향 같은 것도 묻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딸에게 네일을 받고 있다. 3살 딸은 고사리손으로 엄마의 손과 자신의 손발에 핑크색 네일을 바르며 깜찍함을 드러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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