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유지가 아름다운 비주얼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7일 그룹 베스티 출신 가수 정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지는 갈대밭 속을 걸으며 아름다운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는 유지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연성을 뽐내며 여신 분위기를 자랑하는 유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정유지는 1991년생으로 2013년 베스티 싱글 앨범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최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