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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맘' 정미애, 넷째 출산 후 "병원에서 마지막 밤"..밝은 미소로 인사

입력 2020-12-09 00: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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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정미애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8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서 마지막 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출산 후 살짝 수척해진 얼굴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밝은 미소로 인사해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몸조리 잘하세요", "산모 맞나요? 맨 얼굴이 정말 예뻐요", "이쁜 아기랑 건강하세요", "넷째 낳느라 고생했어요", "아기 낳고 더 어려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4일 넷째를 득남했다.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 건강하게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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