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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입술 쭉 내밀고 도도+시크 립스틱 바르기 "마스크 쓸 때 딱"

입력 2020-12-07 16: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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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처럼 마스크 쓸 때 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누드색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입술을 쭉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립을 바르고 있는 손담비의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화하기 어려운 뱅헤어도 찰떡같이 어울린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정상의 자리에 올랐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 해에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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