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하, 털 모자로 뽐낸 깜찍함..존재 자체가 러블리

입력 2020-12-07 23:50:55
    • 복사완료!

윤하 인스타그램
윤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하가 러블리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모자를 샀는데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되었다 부디 안전하자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하는 갈색의 털 모자를 착용하고 귀엽고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 윤하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하 MBC M 'THE KOLOR - 더 컬러'에 출연 중이다. 지난 8월 4일 챈슬러와 함께 'Walking In The Rain'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