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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김보미, ♥윤전일과 조리원서 이별 "신나보여..슬픈 거 맞지?"

입력 2020-12-08 1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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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출산한 배우 김보미가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떨어지는데...왜 이렇게 신나 보이지...? 슬픈 거 맞지...? 조리원에서 이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윤전일과 떨어지면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윤전일은 김보미를 향해 손을 뻗는가 하면, 김보미는 그런 남편이 신나보인다고 표현, 잠시 이별하는 아쉬움을 웃음으로 승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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