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YG 산다라박, SM 예리와 다정한 선후배 케미 "날 위해 SM 가이드 되어줘"

입력 2020-12-08 0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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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YG 산다라박이 SM 예리를 만났다.

지난 7일 오후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위해 에셈 가이드가 되어준 예리와 함께한 #예리한방 #YerisRoom 봤어요?! #YG 다라 #SM 놀러가다~ ㅋㅋㅋ 넘 재밌었어요~!!! 구경두 하구 맛있는 음식도 먹고 굿즈도 득템!!! 수욜에 나오는 2부도 많이 봐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와 만났다. YG와 SM을 대표하는 두 미인들이 만나니 화면도 한층 밝아졌다. 다정한 미모가 더욱 아름다워보인다.

한편 산다라박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스타티비 '아이돌리그 시즌3'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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