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필라테스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푸드꺼져프로젝트 마지막날 모두 고생하셨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몸매와 쩍쩍 갈라지는 등근육이 압도적이다. 나이를 잊은 명품 몸매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운동으로 일군 노력의 결실이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