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희, 새하얀 드레스 입고 머메이드 보디라인 뿜뿜…예쁨이 한도초과

입력 2020-12-09 15: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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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지희가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드레스 입은 날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흰색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섹시하고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진지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천사처럼 너무 아름다워", "너무 예쁜데?", "아고 이뻐"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진지희는 MBC에서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유제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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