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수영(리지), 일상도 여신 포스…소멸 직전 작은 얼굴에 심쿵

입력 2020-12-08 1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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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수영이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박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영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수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So pretty ", "여신,, 눈 정화 눈 호강,,ㅠㅠ", "우와 너무 예뻐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박수영은 리지에서 활동명을 바꾸며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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