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8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안: 엄마! 오늘은 힘이 어때요? 엄마: 응? 해안: 오늘도 힘이 없어요? 엄마: 아니? 엄마 오늘은 힘이 있어, 괜찮아! 걱정해 줘서 고마워 해안아! 해안: 힘이 있어요? 그럼 엄마 목마 해요! 어서요! 일어나요 빨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아들 해안을 목말 태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끙끙 대는 강성연의 표정 뒤로 해안이의 여유롭게 해맑은 미소를 띤 모습이 개구쟁이 같다.
그는 "#웃픈현실 #하지만너무사랑스러워 #웃는얼굴 #해안 #우리집막내 #엄마도막내야 #지금은엄마야 #나는야투안엄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성연은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