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B1A4(비원에이포) 출신 진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겸 프로듀서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반 전 사진! 모두 건강하세요!!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진영"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영은 짧은 머리와 잘생긴 이목구비로 훈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진영은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훈훈한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진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와 영화 '내안의 그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