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청순 민낯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9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100만 년 만에 엄청하기 싫었지만 머리에 상투를 틀고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선생님을 만났는데 자꾸 자다 깨는 동글야끼 때문에 홈트 중에 세 번을 뛰쳐 올라가야 했지만 그래도 어쨌든 유산소를 잘 끝냄(전 아직 90년대 노래로 유산소가 좋아욧 슨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민낯으로 운동을 마치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유하나의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