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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아파트의 또 다른 이름? 그때 살 걸"..위로하는 김완선

입력 2020-12-09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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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인스타그램
김광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광규가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9일 김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파트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광규는 사진과 함께 "아파트의 또 다른 이름? 그때 살 걸ㅠ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김광규가 올려다보며 찍은 아파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아파트의 사진에서 김광규의 아쉬움이 묻어나온다.

이에 가수 김완선은 댓글로 "오빠.. 에궁.. 우째"라고 위로의 말을 남겼다. 한정수는 "ㅋㅋㅋㅋ"라며 웃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광규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며,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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