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유비, 아빠 옆 설거지 돕는 딸에 감동.."우리집 아기 천사"

입력 2020-12-09 10:51:35
    • 복사완료!

하유비 인스타
하유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하유비가 딸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9일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콧노래 부르며 집안일 도와주는 우리집 아기천사 #육아스타그램 #딸스타그램 #흔한아침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유비의 딸은 아빠 옆에서 설거지를 돕고 있다. 콧노래를 부르며 야무지게 그룻에 묻은 세제를 물로 씻어내는 딸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효녀네", "딸 너무 예쁘네요", "아가 팔은 걷어붙이고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을 발매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