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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20대 시절 미모 공개.."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늘어나는 주름"

입력 2020-12-09 16: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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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유비가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9일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풋풋한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하유비는 사진과 함께 "20대 유비. 세월이 야속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내 자신. 그리고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늘어나는 주름과 함께 행복도 늘어가네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되세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유비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땋은 머리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유비는 꽃미소를 지으며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하유비의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을 발매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유비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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