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쓸쓸한 LA서 만난 절친..폭풍 수다 집콕 일상

입력 2020-12-09 13: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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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이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sisi. 맛난 점심 사서 집으로. 웰컴 오랜만에 진한 여자들의 수다 언제든 막 와라. ㅋㅋ#착한동생 #점심 #집에서 #수다 #윤현숙 #일상 #sister #lunch #yoonhyunsuk #home #thankyou #dtla #dai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거주 중인 집 엘레베이터 앞 거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오랜만에 친한 동생을 만나 신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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