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 김우혁 부부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9일 개그우먼 안소미의 남편 김우혁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좀 잘 보여줘라 둘째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우혁 씨는 "3번 동안 한 번을 안보여주네 아주...곧 만날텐데 세상 밖에서 보는걸루... 사랑한다 #입체초음파 #정면샷실패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안소미 #김로아 #둘째 #사랑한다"라고 둘째 아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소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