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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1992년 출시된 엽서 보며 추억여행.."기분 묘해"

입력 2020-12-09 18: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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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인스타그램
현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현진영이 1992년에 출시됐던 엽서를 보고 추억에 빠졌다.

9일 가수 현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 팬클럽 #현진영고진영고 운영자 @leeyounga85 @young71o3o 이영아님께서 #1992년 출시했던 #현진영엽서 어렵게 구하신 엽서를 선물로 보내주셨네여~~ 오랜만에 유물을 실물로 영접하니 기분이 묘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되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지만 후회도 미련도 없다. 앞으로 남은 인생 더 후회없이 살기위함이다. #추억팔이 #추억스타그램 #추억 #hyunjinyoung #현진영"이라고 덧붙였다.

현진영은 엽서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함께 그 시절을 추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현진영은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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