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보라, 추워도 예쁜 옷은 포기 못 해 "코로나 언제 끝나"

입력 2020-12-10 04:0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임보라가 추위에도 목을 드러내는 니트를 입어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냈다.

모델 임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 한입도 못 마시고 다 어품.. 코로나 언제 끝나ㅠㅠ테이크아웃 하는 거 시렁시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보라는 목이 드러나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채 하얀색 니트와 치마를 입어 추운 날씨임에도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던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코로나로 카페에 머무르지 못하는 지금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한편 임보라는 FashionN '팔로우미'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