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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나이가 들수록 더 예뻐져‥32세 걸그룹 미모

입력 2020-12-09 16: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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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
효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겨울에도 청초하게 빛나는 미모를 자랑다.

9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눈이 올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따뜻한 털비니 모자에 패딩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과거 시크했던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이 꾸미지 않았지만 청순미 흘러넘치는 효연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라 웃음 짓게 만든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다", "보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연은 지난 7월 'DESSER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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