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퇴근길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행복한 시간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출발하는 듯 보인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혜림의 밝은 표정이 그대로 드러난다. 평범한 패딩 패션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혜림의 근황이 반갑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이후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7월에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