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무결점 민낯에 감탄..청순美 뚝뚝

입력 2020-12-11 08: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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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효림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서효림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통해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모습은 천상 연예인 그 자체로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 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그들이 사는 세상',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등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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