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주은 "우리 최민수, 백화점 가는걸 이렇게 즐기네..비싼 코트도 구매"

입력 2020-12-12 0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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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최민수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아침 일찍부터 쇼핑에 관심을 갖지 않는 우리 민수와 백화점에 잠깐 나가서 남편의 멋진 코트를 구매하고 왔네. 생각해보니까 우리 민수 가끔 쇼핑을 하면 괜찮은 옷을 구하는데 문제는 가격이 좀 세다는거..우리 부부는 그래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종종 있고, 함께 좋아하는 옷도 찾고, 그리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모란꽃을 이 계절에 구할 수 있다는 걸 새삼스레 고맙네. 너무 힐링이 되더라 같이 한다는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화점 가는걸 이렇게 즐기는 우리 민수. 그것도 아침 일찍"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주은과 최민수는 함께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강주은-최민수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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