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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막내 발까지 사랑하는 다정한 엄마 "이젠 제법 발냄새도"

입력 2020-12-10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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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일상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발로 표현하는 #막내회장님 ~~ 아기발이라고 하기엔 좀...... 크다. 하도 뛰어다녀서... 이젠... 제법.... 발냄새도. 스킨쉽을 발로하는 #엘리회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내 딸의 발을 얼굴에 댄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의 발까지 사랑하는 다정한 엄마 면모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딸의 귀여운 비주얼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는 딸 세명으로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막내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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