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역대급 남산 타워 뷰가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내 자취 매물을 소개하는 양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인 용산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인 자취집을 원한다”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양 팀이 각각 관악구, 양천구 매물을 소개한 가운데 복팀은 “우리는 의뢰인 직장이 있는 용산으로 갔다”며 “남산 타워 뷰가 어떤 건지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해 덕팀에게 불안감을 안겼다. 이날 코디로 나선 박나래는 코앞에 있는 남산 타워에 놀랐고 영상으로 지켜보던 양세형 역시 “구해줘 홈즈에 나온 것 중 가장 큰 남산타워 뷰”라며 감탄했다.
복팀 매물의 놀라움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은행잎 가득한 뷰와 채광을 보여주는 휴식 공간이 등장하자 덕팀 마저 “흠 잡을 게 없다”고 놀랐고 ‘ㄱ’자 창 밖으로 남산 타워 뷰가 보이는 침실에 박나래는 “친구들 데려오면 입장료 받아야 한다”며 감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은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