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가 딸을 안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최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고 달려와서 내 사랑 끌어안으니 이미 충전 완료 #생후31일 #신생아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어린 딸을 안고 행복한 모습. 최희는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희누나도 복이도 넘 귀여우세용", "자연 충전기네요", "너무 예쁘고 행복해보여요♥"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달 10일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