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아가 다리에 쥐가 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11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테니스 선수인 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오늘 다리에 쥐가 나 길거리에서 쓰러졌다. 인생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리에 쥐가 난 나머지 거리에 누운 채로 고통을 호소하는 재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아버지 이동국은 "프로 선수로 성장 과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재아의 선수 생활을 응원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딸 재시는 현재 모델 꿈나무로, 재아는 테니스 유망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