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커스' 조합 배틀서 레전드 무대 탄생..성시경 심사용지 찢은 사연

입력 2020-12-11 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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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Mnet '포커스 : Folk Us(이하 ‘포커스’)가 본격적인 본선 무대를 준비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커스’ 4회 예고편에는 드디어 본선 1차 경연에 돌입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이 마주하게 된 첫 라운드는 조합 배틀.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을 심사위원들이 심사숙고해 2팀 이상의 지원자들을 조합, 하나의 선곡 주제를 두고 조합팀 대 조합팀으로 배틀을 진행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기는 조합의 모든 참가자가 합격하는 반면, 배틀에서 지면 모든 인원이 탈락하게 된다.

지난 주 방송 말미, 실력파 참가자인 신예원과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가 첫 조합팀으로 묶였고, 그들과 배틀할 상대 조합이 발표되자 참가자들의 반응은 더욱 달아오른 바 있다. 이어지는 이번 방송에서는 드디어 조합팀으로 묶인 뮤지션들이 심사위원 앞에 설 예정. 어떤 팀이 함께 조합되어 상상치 못한 케미와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심사위원들의 안타까움과 환호가 교차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경연이 예고되는 가운데, 과연 성시경이 심사용지를 찢으며 고뇌하게 하기도 하고, 김윤아의 두 손을 모으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수준 높은 가창력과 힐링을 전하는 기타 선율, 음악에 진심을 담은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거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포커스 : Folk Us'는 오늘(11일) 저녁 7시 30분 Mnet과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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