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유키스 멤버 신수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신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수현은 사진과 함께 "털모자 너무 좋은~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 많이 웃고 행복하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수현은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있는 모습이다. 신수현은 털모자를 쓰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신수현은 강아지 같은 선한 눈매에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신수현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수현은 SBS 추석특집 '문명특급-숨듣명 콘서트'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