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름다운 미모가 그대로 담긴 케이크를 자랑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예쁜 케이크라니..다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어느때보다 힘든 연말이에요...다들 건강하게 조심히 잘 2020년의 12월을 보내시길 바래요..다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손예진의 얼굴이 들어가 있는 케이크가 꽃과 함께 장식되어 있다. 사진을 보는 듯 손예진이 그대로 그려져 있는 케이크가 신기한 한편 손예진의 아름다운 미모에 다시 한번 놀란다.
한편 손예진은 가장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