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번쩍 금색 마스크팩해도 굴욕無..관리하는 여자는 달라

입력 2020-12-16 10:37:59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마스크팩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5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얼굴에 금색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다. 반짝거리는 피부가 눈길을 모은다. 여기에 토끼 모양의 이모티콘을 얼굴에 그려넣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굴욕 하나 없이 예쁨을 과시하고 있는 진재영의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진다. 꾸준한 관리로 이룬 동안 비주얼인 듯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SNS 등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