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딸, 14개월의 자세가 아냐..퇴근하니 이런 모습

입력 2020-12-14 06: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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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귀요미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오상진의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인리로 출근해 딱 반나절 집중하고 퇴근했는데 생후 14개월의 주말ㅋㅋㅋ 여유롭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의 딸이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유로운 포즈로 앉아 뽀로로를 시청하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에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어 아나운서 출신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딸 셜록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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