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의사 남편의 손편지(갬동주의)..미모가 대단하네

입력 2020-12-14 1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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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유튜버로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이틀간 껌딱지 돌쟁이한테 멘탈 탈탈탈 털린..하루 차이 생일자들 투 샷. 집콕+빡센 육아로 정신없이 지나갈 뻔한 생일을 남편의 손 편지와(갬동주의) 금손 친구의 과메기+홈메이드 케이크로 아주 즐겁게 보냈어요. 아 그리고 올해 첫눈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나이 먹을수록 생일이 덤덤해지는데..그럴수록 작은 마음이, 따뜻한 정성이 새삼 나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모두 고마워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의사 남편과 다정하게 자택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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