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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흐릿함 속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 궁금해지는 셀카

입력 2020-12-16 1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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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인스타
김수현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김수현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김수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흐릿한 와중에도 김수현의 돋보이는 잘생김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핸드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이리저리 확인하는 중인 김수현은 셀카를 찍고 있는 듯 보이기도 해 궁금증을 샀다.

한편 김수현은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했다. 올해 제대 후 복귀작으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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