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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애로부부' 하차 소감 "질타 받고 상처도 받았지만..응원 덕분에 여기까지 와"

입력 2020-12-14 23: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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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애로부부' 하차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로부부' 하차에 자신을 응원하는 메시지들이 담긴 실시간 톡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오늘로 애로부부 찐 끝!! 실시간 톡에서 많은 질타 받고,, 상처도 마니 받았었는데,, 응원해주셨던 몇몇분들 덕에, 여기까지 왔던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답답함을 보면서도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또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그 날까지 재충전에 시간을 갖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뵐께요"라며 "감사했습니다 ^^"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채널A, SKY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으며 오늘(14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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