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소녀 설아, 팬들과 친구 같은 사이 "우리 참 재미나지?"

입력 2020-12-14 17:34: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설아가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설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정 우리 참 재미나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정'은 우주소녀의 공식 팬클럽 이름으로 설아는 팬들을 언급하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더해 추위를 녹이는 설아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는 팬들에게 덤으로 선물이 되었다. 사진 속 설아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어두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함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라이더 재킷을 입어 시크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설아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최근 'BUTTERFLY'로 활동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