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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아들 예준,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듯해.. 이렇게 순한 아기가 있다니

입력 2020-12-14 13: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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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귀여움을 발산하는 아들을 자랑했다.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풍경 예준: 형아 발 치워라 지금부터 딱 셋 센다 하나 두울 둘 반 둘 반의반... #마음의소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장성규의 첫째 아들 하준 군은 동생 예준의 얼굴에 발을 대고 핸드폰을 보고 있다. 그럼에도 둘째 예준은 평온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예준이 대신 예준이의 마음의 소리를 상상하여 전한 장성규와 아기답지 않은 침착함을 보이는 예준의 콜라보가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며 활약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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