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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으리으리한 자택 정원 인증..재벌 사모님의 클래스

입력 2020-12-15 06: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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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자연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를 선보여 화제다.

1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리 물병과 유리 빨대 사용하는 것을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택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세 아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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