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연, 사람이야 인형이야..클로즈업해도 굴욕 없는 美친 청초함

입력 2020-12-15 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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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인스타
박시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시연이 나이를 잊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9시 라방 할까해서요 저녁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근접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굴욕 하나 없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큰 눈망울과 날렵한 턱선이 유독 인상적이다. 물광 피부 또한 역대급 동안 미모가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특별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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