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아들 장난에 머리카락 강제로 뽑힐뻔..세아들 극한 육아 현장

입력 2020-12-15 06:44:49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정주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거실 바닥에서 자고 아빠는 쇼파에서 자고.. 도하가 우릴 깨운 방법은 스멀스멀 움직이는 뱀장난감이 내머리카락을 삼키게했다 #내머리카락살리고뱀은빠빠이 #도윤도원은어제가북으로떠남요 #도하혼자형들몫까지하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의 막내 아들이 장난감을 이용해 엄마 머리에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장난감과 머리카락이 얽혀버려 남편 도움으로 겨우 풀었다고.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