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지혜가 청순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집 밖에 나들이도 힘들어지고 평소 보다 집안에서의 생활이 많아지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야외에서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맑은 서지혜의 우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 7월 종영한 MBC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