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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방탄소년단 위한 쿠키.."형아들 미리 크리스마스"

입력 2020-12-16 0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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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샘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방탄소년단을 위한 쿠키를 만들었다.

15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BTS 형아들~~ 미리 크리스마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BTS' '보라해'라고 적인 쿠키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장꾸 매력 폭발하는 윌리엄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오늘도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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