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호동이 멤버들이 자체 편집점을 집어내자 서운해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강호동이 명언 타임 막는 편집점에 서운에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20 송년의 밤 이수근은 송민호에 "너 '도망가' 너무 PR 다니더라? 노래에 그렇게 자신이 없는거야? 동생 하는 거 관심있게 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지원이 10분 일찍 도착해 모두가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이수근은 화장실이 급하다는 은지원을 막고 "이따가 다시오자 너 같지 않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의 등장에 멤버들이 "살 많이 찌셨어"라며 진심으로 놀랐다. 그리고 규현의 "약간 5등신 느낌이다"라는 말에 강호동은 "난 똑같은데? 부었나?"라며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강호동의 명언 타임에 멤버들이 편집점을 정확히 집어내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강호동은 "'가마이써'보다 더 데미지인데?"라며 서운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