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영, 첫 주연 '스웨그에이지' 성료..뮤지컬 어워즈 신인상 노미네이트

입력 2020-12-21 16:5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준영이 오는 1월 개최되는 ‘제 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 남자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준영은 첫 주연’단’역을 맡았던 대형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초연부터 앵콜 공연까지 첫 뮤지컬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으로서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해왔다.

이준영은 올 해 성황리에 공연을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2021년 1월 11일 개최 예정인 제 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 남자부문 후보에 오르며 앞으로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 또한 알렸다.

한편, 이준영은 현재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영중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를 통해 첫 로맨스 드라마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 여심을 접수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이준영은 차기작 내년 방영예정인 KBS’이미테이션’을 동시에 촬영 중이며 넷플릭스 ‘D.P’에도 다수의 차기작을 확정 짓고 연기, 앨범, 그림 작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제공=nhemg]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