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처음으로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고 전했다.
개그우먼 김혜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크리스마스 따뜻하고 행복했던.남편은 한국에서 처음보내는 크리스마스.뭘해야 기억에 남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독일인 남편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김혜선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선물, 그리고 따뜻한 조명과 함께 김혜선과 그의 남편은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작년 이맘때에는 독일에 있었지만 이번 해에는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 김혜선 부부는 장소만큼이나 달라진 상황에 어떻게 하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모습이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